주변사람들을 소중히...

사람은 무언가를 잃고나서야 그 빈자리를 느낀다.

by 날개의신 | 2007/05/29 16:42 | Junk。 | 트랙백 | 덧글(2)

 

사카이 이즈미씨 안녕히...

http://ruliweb.empas.com/ruliboard/read.htm?main=hb&table=hb_news&page=1&num=8659&find=&ftext=&left=&time=

가뜩이나 수강신청 또 실패라 우울한데 이런 말도 안되는 뉴스를 접하네...

음악이라는거에 전혀 관심 없었던 중학시절.
우연찮은 기회로 mp3란 물건을 만지게 되서 무슨 노래를 넣어야 되나 하던 참에...
그 때 우리 반은 X-Japan이니 라르크니 열광하던 참이라
(시험기간 끝나고 다른 반 영화볼때 우리는 라이브 비디오 보고 있었다 ㄱ-)
라디오에서 들었었던 노래 몇곡과 일음 몇곡을 처음 mp3에 넣어봤는데
그것이 바로 ZARD와의 첫 만남.

처음 들었었던 노래가 Don't you see! 였던가 My Friend 였던가 암튼.
그 이후로 완전히 매료되어서는
고등학교때는 없는 용돈 모아서 앨범사서 CDP로 듣는것이 몇 안되는 낙이었다.

한정앨범 구하느라 난리 쳤던 기억도 많고 품절된 라이브 앨범 구하느라 목이 빠졌던 기억들도

이젠 모두 지나갔던 추억들에 불과하게 되버리니 슬플 따름이다.

새 싱글이 언제 또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...
이번엔 어떤 노래로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...
어이없는 사고로 가신것이 정말 믿기지 않는다.

평생 좋아하는 마음이 변치 않기를 바랬던 그녀와 그녀의 노래...
마흔이라 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
한국에 꼭 한번 와주길 바라고 있었는데...

그 동안 삶의 즐거움의 일부분이었던 ZARD, 사카이 이즈미씨
정말 감사했습니다. 이젠 다른 세상에서 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시기를...

by 날개의신 | 2007/05/28 13:02 | Favorite。 | 트랙백

 

2월에 본 토익점수...

집에는 학교에서 공부한다고 해놓고 실제로 2주도 준비 못했던 토익

그 점수는....

by 날개의신 | 2007/03/18 12:13 | Daily Life。 | 트랙백 | 덧글(2)

 

간만에 보고서땜에 달리는데...

달리면서도

약초와 연금을 얼른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는 대체

p.s 노르간논섭 언데법사 lv.70 페아나로(Fëanáro)

by 날개의신 | 2007/03/16 00:02 | Junk。 | 트랙백 | 덧글(3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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